EV3 트림별 가격 한눈에 비교

EV3 트림별 견적 바로 받기

기아 EV3의 트림별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으로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후 가격입니다.
실제 견적을 내기 전에 이 가격표를 확인하고 옵션을 더하세요.
스탠다드 배터리는 58.3kWh, 롱레인지는 81.4kWh로 나뉩니다.

트림 세제 혜택 전 가격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가격
에어 스탠다드 4,208만 원 3,995만 원
에어 롱레인지 4,650만 원 4,415만 원
어스 스탠다드 4,624만 원 4,390만 원
어스 롱레인지 5,066만 원 4,810만 원
GT-line 스탠다드 4,714만 원 4,475만 원
GT-line 롱레인지 5,156만 원 4,895만 원

이 가격은 기본 사양 기준입니다.
옵션을 추가하면 견적액이 올라가니, 선택 전에 트림별 기본 사양을 먼저 파악하세요.
예를 들어 에어 스탠다드는 3,995만 원부터 시작해 입문자용으로 적합합니다.

견적 내기 전 팁: 기아 공식 사이트나 앱에서 트림 선택 후 옵션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세요.
세제 혜택 후 가격을 기준으로 지역별 추가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가 확정됩니다.

각 트림 특징과 기본 사양 상세

EV3 트림별 옵션 선택을 위해 각 트림의 기본 사양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아래는 트림별 핵심 특징입니다.

1. 에어 스탠다드: 배터리 58.3kWh 리튬이온, 9 에어백,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외장은 LED 헤드램프, 17인치 전면가공 휠,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내장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인조가죽 스티어링 휠, 프리미엄 바이오 인조가죽 시트.
편의는 스마트키 원격시동, 후방 모니터,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기아 커넥트 내비게이션.
전기차 입문자에게 기본기가 충실합니다.

2. 에어 롱레인지: 에어 스탠다드 기본에 81.4kWh 대용량 배터리 추가.
장거리 주행에 실속 있습니다.

3. 어스 스탠다드: 에어 스탠다드 기본 외 실내 V2L 콘센트, 고급형 LED 리어램프, 루프랙,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메탈 페달 & 풋레스트.
시트는 1열 통풍시트, 릴렉션 컴포트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편의 추가: 스마트폰 무선충전, 디지털 키 2,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실내 편의성 중심입니다.

4. 어스 롱레인지: 어스 스탠다드 기본에 81.4kWh 배터리 적용.
주행거리와 편의성을 균형 있게 잡았습니다.

5. GT-line 스탠다드: 어스 스탠다드 기본 외 GT-line 전용 디자인: 전용 범퍼, 전용 휠,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차콜&화이트 전용 인테리어, GT-line 전용 프리미엄 바이오 인조가죽 시트.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할 때 선택하세요.
외장에는 19인치 전면가공 휠(215/50 R19), 전용 프론트·리어 범퍼, 블랙 하이그로시 휠아치 몰딩.

6. GT-line 롱레인지: GT-line 스탠다드 기본에 81.4kWh 배터리 탑재.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고급 옵션 선택 가능하며, 차콜 트리코트 헤드라이닝 적용.

트림 주요 추가 사양 예시
에어 스탠다드 9 에어백, LED 헤드램프,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어스 스탠다드 V2L, 통풍시트,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GT-line 스탠다드 19인치 휠, 전용 범퍼, 차콜&화이트 인테리어

배터리 종류와 주행거리 차이

EV3 견적에서 배터리 선택이 핵심입니다.
스탠다드(58.3kWh)는 공인 주행거리 복합 최대 약 350km(17인치 휠 기준).
롱레인지(81.4kWh)는 최대 약 501km(17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매일 단거리 주행이라면 스탠다드, 장거리 자주라면 롱레인지로 가세요.

예: 에어 롱레인지(4,415만 원)는 스탠다드 대비 배터리 업그레이드로 주행거리 증가.
GT-line 롱레인지(4,895만 원)는 501km에 스포티 디자인까지.

주행거리 팁: 19인치 휠 선택 시 주행거리가 약간 줄어듭니다.
17인치 기본으로 견적 내고 필요 시 업그레이드하세요.

주요 옵션 패키지 가격과 내용

EV3 옵션 선택 가이드로 주요 패키지를 활용하세요.
에어 트림 기준 예시 가격입니다.

구분 옵션명 가격
스타일 스타일 94만 원
컴포트 컴포트 138만 원
기타 컨비니언스
19인치 휠타이어
모니터링
드라이브와이즈
와이드 선루프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빌트인캠2
헤드업 디스플레이

추가 패키지: 스타일 패키지(99만 원), 컴포트 패키지(89만 원), 컨비니언스 패키지(119만 원).
GT-line은 서라운드 뷰 모니터, 하만카돈 사운드 등 프리미엄 옵션 적용 시 감성 업그레이드.
견적 시 필수 패키지만 골라 총액을 100~200만 원 이내로 맞추세요.

예시 견적: 어스 스탠다드(4,390만 원) + 스타일(94만 원) + 컴포트(138만 원) = 약 5,622만 원(세제 혜택 후).

주의: 옵션 가격은 트림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딜러 견적 확인 필수.

가성비 선택 가이드와 견적 팁

EV3 견적 트림별 가격과 옵션 선택 가성비 추천입니다.

1. 입문자: 에어 스탠다드(3,995만 원) + 컨비니언스 패키지.
기본 안전·편의 충실.

2. 실용형: 어스 롱레인지(4,810만 원).
V2L, 통풍시트, 81.4kWh 배터리로 편의·주행거리 균형.

3. 디자인 중시: GT-line 스탠다드(4,475만 원).
19인치 휠, 전용 범퍼로 스포티함 강조.

견적 팁:
1. 세제 혜택 후 가격부터 계산.
2. 지역 보조금(별도 확인) 더하기.
3. 옵션은 스타일·컴포트 우선, 사운드·선루프는 취향.
4. 롱레인지 선택 시 주행거리 501km 혜택 극대화.

최고 가성비: 어스 스탠다드(4,390만 원) + 19인치 휠.
실내 편의 강화로 만족도 높음.

GT-line 롱레인지(4,895만 원)는 상위 트림이지만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으로 가치 있습니다.
견적 시 딜러와 협상해 무료 옵션 추가 받으세요.

EV3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단거리 위주라면 58.3kWh 스탠다드(최대 350km), 장거리 필요 시 81.4kWh 롱레인지(최대 501km) 선택.
가격 차이 약 400~500만 원 고려하세요.
어떤 옵션이 필수일까?
스타일(94만 원), 컴포트(138만 원) 패키지부터.
컨비니언스(119만 원)로 편의 강화.
19인치 휠은 디자인 좋아하는 경우만.
GT-line 트림 가치가 있을까?
스탠다드(4,475만 원)는 19인치 휠·전용 디자인으로 차별화.
롱레인지(4,895만 원)는 하만카돈 등 고급 옵션과 501km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견적 내는 정확한 방법은?
기아 사이트에서 트림·옵션 선택 후 세제 혜택 적용.
딜러 방문 시 실구매가(보조금 포함) 확인하세요.
주행거리 실제는?
스탠다드 350km, 롱레인지 501km(17인치 기준).
빌트인 캠 적용 시 약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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