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정리컨설팅 신청 자격과 대상
사업정리컨설팅은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으로 분류되는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가 자발적 폐업을 준비 중일 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분이 대상이며, 폐업 신고 이전에 반드시 신청해야 합니다.
사후신청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니 폐업 전에 미리 준비하세요.
운영 주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으로, 컨설팅 비용은 완전 무료입니다.
공단이 전액 부담하므로 폐업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폐업 후 5년 이내라면 신청 가능하며, 폐업 전에 신청하면 절차를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자발적인 폐업이어야 하므로 강제 폐쇄나 세금 체납으로 인한 영업정지, 채권자 파산 신청 등은 제외됩니다.
신청 시 사전 면담이나 폐업 사유 확인 인터뷰를 거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미리 신청이 핵심!
사업정리컨설팅 지원 내용과 분야
사업정리컨설팅은 세무·법률·부동산 등 5대 분야에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5개 분야 중 최대 3개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선택하세요.
컨설팅은 최대 5회까지 가능합니다.
| 분야 | 주요 내용 | 지원 횟수 | 비고 |
|---|---|---|---|
| 세무 | 폐업 신고, 부가세·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절세 방법, 세무서 제출 서류 작성 지원, 국세·지방세 미납 확인 및 해결 방안 | 최대 5회 | 가장 인기, 세금 신고 경험이 없거나 절세 원하는 분 추천 |
| 부동산 | 임대차 계약 해지, 시설 및 재고 매각, 권리금 회수 | 최대 3회 | 권리금 협상 |
| 재기전략 | 재창업 계획 수립, 업종 전환 컨설팅 | 최대 3회 | 재기 준비 |
| 직무·직능 |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업 탐색 | 최대 3회 | 취업 준비 |
| 노무 | 직원 퇴직금 정산, 4대 보험 정리 | 최대 3회 | 직원 고용 시 신청 가능 |
세무 컨설팅은 폐업 신고 절차 안내와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신고 대행을 포함해 절세 방법을 상담합니다.
부동산 컨설팅으로 권리금을 회수하면 폐업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기전략 컨설팅은 재창업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며, 직무·직능 컨설팅으로 이력서 작성을 지원합니다.
직원 있는 사업장은 노무 컨설팅으로 퇴직금 정산을 대행받으세요.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폐업 절차 전반을 도와주므로, 사업정리컨설팅으로 폐업 비용을 줄이고 재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희망리턴패키지 폐업 철거비 지원금
희망리턴패키지에서 최대 250만 원까지 폐업 철거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점포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하며, 최대 6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용면적(3.3㎡)당 20만 원 이내입니다.
부가세는 지원 제외됩니다.
폐업일에 따라 지원 한도가 다릅니다.
| 폐업 시기 | 지원 한도 |
|---|---|
| 25년 7월 11일 이전 (23.1.1~25.7.10 폐업) | 전용면적 1평(3.3㎡)당 20만 원 이내, 최대 400만 원 |
| 25년 7월 11일 이후 | 전용면적 1평(3.3㎡)당 20만 원 이내, 최대 600만 원 |
가게 정리 시 원상복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철거비 지원금을 활용하세요.
폐업 신고 후에도 신청 가능합니다.
과거 수혜자나 자진 반납·강제 환수자는 제외되니 확인 필수!
신청 방법과 절차
희망리턴패키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폐업 컨설팅과 철거비 지원금 모두 동일 경로입니다.
1. 희망리턴패키지 공식 홈페이지 접속
2. 사업정리 컨설팅 또는 폐업 철거비 지원금 신청 메뉴 선택
3. 필요 서류 업로드: 사업자등록증, 폐업 사유 확인 서류 등 (구체적 서류는 홈페이지 안내 따라 제출)
4. 사전 면담 또는 인터뷰 진행 (필요 시)
5. 전문가 방문 컨설팅 또는 지원금 지급
폐업 전에 신청하면 컨설팅으로 절차를 계획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스톱 폐업 지원으로 사업정리 컨설팅, 법률자문, 채무조정, 점포철거비를 한 번에 받으세요.
폐업 신고 전에 사업정리 지원금 신청을 먼저 완료해야 합니다.
사후신청 불가!
지원 제외 사항 주의점
지원 제외 사유를 확인해 신청 전에 점검하세요.
1. 자가건물 및 무상임차 사용: 자가 소유건물이나 무상 임대차계약서 작성 시 제외
2. 기 수혜자: 점포철거비 지원 받은 경우 (주민등록번호 기준 1회만), 과거 반납·환수자 포함
3. 주거용도 건축물: 건축물대장상 주택·아파트 등 (민박은 현장 확인 시 가능)
4. 가설건축물 및 무허가 건축물
5. 유사 사업수혜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현장 확인을 통해 실제 상업시설 이용이 확인되면 지원 가능합니다.
실제 사례와 재기 팁
음식점 폐업 사례: 15년 운영 한식당 폐업 시 세무 컨설팅으로 부가세·종합소득세 신고 대행과 절세 상담을 받았습니다.
카페 폐업 사례: 3년 적자 카페 폐업 후 부동산 컨설팅으로 임대차 해지와 재고 매각, 권리금 회수를 도왔습니다.
편의점 폐업 사례: 10년 운영 후 직무·직능 컨설팅으로 이력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지원받아 재취업 준비.
사업정리컨설팅은 폐업의 아픔을 딛고 재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전문가 시각으로 세세한 점검을 통해 재창업 계획 수립과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합니다.
철거비 지원으로 비용을 줄이고 컨설팅으로 재기 기반을 마련하세요.
폐업 후 재취업 지원도 활용하세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컨설팅 비용 전액을 부담합니다.
하지만 폐업 신고 전에 신청하는 게 절차 준비에 유리합니다.
철거비 지원금은 폐업 신고 후에도 신청 가능합니다.
필요에 따라 세무, 부동산 등 선택하세요.
25년 7월 11일 이전은 최대 400만 원입니다.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를 준비하세요.
자가 소유건물이나 무상 임대는 제외됩니다.





